당근으로 데려온 겐차야자랑
원래부터 눈여겨보고 있었는데 오늘 화원 갔다가 눈맞아서 데려온 호프셀렘
겐차야자 잎끝이 살짝 마른 부분이 있긴 하지만 오천원이었음
잎매가 시원시원한 스타일들이라 여름 초입 더운날 보기만 해도 시원하고 청량해지는 것 같음
이름도 모르는데 오늘 화원 가서 눈맞고 데려온 다육이랑 선인장들
앞으로 찬찬히 알아가면 됨
겐차야자 판매자분이 주신 버럴막스 바리에가타랑
오늘 당근으로 데려온 블랙벨벳
너무 이뻐
그리고 오늘 화원 방문 목적의 주인공임
트란카룰라 고사리였던 것과
사슴고사리, 부처손 고사리임
트란카룰라 고사리가 심폴 검색해보니 취급하는 화원이 딱 한 군데밖에 없던데 그게 공교롭게도 집 근처에 있어서 신나게 달려갔음
근데 다 팔리고 말라죽은 애들만 남아있더라........
이것저것 많이 데려간다고 사장님이 함 살려보라고 낑겨주셔서 데려옴ㅎㅎ
부천손이랑 사슴도 상태 안좋아서 개싸게 데려옴
이제 앞으로 쟤들 다 안죽이고 잘 키워야함..... 응원해주라
트란카룰라 이뻐서 검색하니 이미 내가 키우고 있네 ㅎ 잘키워보자~
2번 맨 오른쪽은 천대전금~ - dc App
2번 맨 왼쪽은 Acanthocereus Tetragonus 근뎅 요기선 그냥 fairy castle cactus라고 불러 ㅋㅋ - dc App
부처손은 습도 참 좋아해. 반밀폐로 해주면 싱싱해짐 화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