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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자재 소분으로 파는 거는 항상 용량 확인 해봐 - 식물 갤러리
흙재료 전부 개별로 사다가 직접 배합해서 씀배율 그런거 상관 안하고 그냥 그때그때 눈대중으로 넣어쓰는데n년째 그렇게 그냥 아무 생각 없이 쓰다가얼마 전에 식물 당근해가신 분이 흙 좋다고 좀 팔아달라고 챗이 옴근데 원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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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 쓴 갤럼인데
배합이 아니고 단일 상품인데 용량 차이가 난다는 뜻임
저울 달아보면 바로 나오는 kg단위로 파는 건 덜한데
계량컵으로 직접 달아보지 않는 이상 모르는 L단위 소분이 특히 그럼
업체 특정될까봐 숫자나 제품명은 좀 바꿔서 예를 들면
휴가토 2L라고 적힌 단일 돌자재 소분제품을 샀으면 오차범위라도 최소 1.9L는 나와야 할 거 아니야
근데 1.6~1.7L 담아놓고 2L라고 파는 곳도 있고
코코피트 4L라고 해놓고 계량해보니까 3.2L 이런 곳도 있음
근데 수입산 포장제품은 돌자재나 흙자재 종류 상관 없이 3.5L 7L 14L 20L 40L 전부 정확하거나 아주 조금 많았음
수입산 완제는 최소한 표시용량보다 적지는 않았음
그런데 국내 판매 제품은 소분이나 완제 상관없이 질소과자마냥 70~80% 용량 줄여서 파는 곳들이 있다고...
심지어는 그 이상인 곳도 있고
내가 2+2+2를 넣었는데 총 배합량이 6이 안된다 (X)
단일 자재 소분 판매인데 처음부터 용량이 안 맞는다(O)
각자 확인해보고 거르는 건 자유인데
수분무게나 뭐나 그런 거 감안해서 빠질만한 용량이 아님 돌이 기화하는게 아닌 이상은
돌같은건 그래도 부피가 일정해서 알기쉬운데 트리펀같이 푹신한 재료들은 애매한듯
푹신한 재료들은 배송와서 눌린 거 트레이에 풀어서 다시 담아서 잼 그런데 그런 오차범위나 재료특성을 감안하더라도 수입포장은 정확한데 국내는 그렇지 않은 것도 있더라는 걸 말하고 싶었음
그건 담을때는 맞는데 중간에 수분이 빠져서 그런거야 시판흙은 마른게 아님
그럼 수입 포장 흙자재도 똑같이 수분이 빠져야 되는데 국산만 차이가 심한게 설명이 안됨 수분 어쩌고 할 것도 없는 돌자재는 빼박인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