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수태 고봉밥 키트
2. 액자 프레임 35x25 내가 찾은 건
태무엔 일단 프레임이 없음.
그것 때문에 10년전에 배운 중국어 깨워서 꾸역 꾸역 타오바오로 삼.
중국어를 할 줄 안다면 타오바오 도전해 볼 만 한 고 같음.
난 간자 아닌 중국어 배워서 버벅 가리며 읽는데도 할만 한 것 같음. 다만 원예 용어는 배운 적이 없어서 고생 좀 함
좋은 건 사진 도 검색 되더라
여윽시 안면인식 통제의 나라 ㅋ
가격은
배송료 25 : 위안
프레임 29위안
고봉 프레임 15위안
1위안 -200 정도
테무에 비해서 30% 정도 쌈. 대신에 택배비가 +5000 이 붙음.
자잘한 걸 주워 담지 않는 이상 태무 알리가 나음
근데, 고봉 키트 대형은 타오바오에만 있음.
난 검은색 아니면 호두색 니스 칠한 질감을 좋아함
프라스틱이 싫어서 저 우드 프레임에 낌
상세 설명에 가로가 25 센치이고 네트 망이 20 이라고 함
고봉밥 키트는 20센치임.
산둥방도에 도착 해서 쯤 알았음
끼워보니 낑긴 상태로 장착은 되는 거임
그래서 장착함. 아크릴 판으로 해 주긴 해야 할 듯.
저 프레임이 큰 축이었음.
만들고 보니 생각 보다 감성은 있는 것 같아서
시도 해 볼만한 듯 함. 아 저 고봉밥 키트는 국산 조립품들 처럼 챡챡 끼워지는 맛은 없더러
도둑 맞았다 찾아서 만든 기념으로 정보 품
역시 난 식물은 약간 나무재질 감성인듯 뭔가 초록빛하고 갈색빛이 잘어울림 - dc App
해두고 나니 예쁘긴 하네. 꽉 낀게 보기는 좋은데 0 자 모양으로 되서 나중에 플라스틱 터질까 걱정임
수태 꾹꾹 눌러담았지? 들뜨면 죽을수도잇어
프레임은 좀 여유잇게 사서 선물용으로 만들면 이쁘겟다 좀 구해놔야지
여유있게 하려면 프레임 말고 수태 키트를 줄여야 하나바. 약간 저 고봉이 낑긴 느낌이야 0 모양으로 사아알짝
수태는 꾹꾹 담긴 했는데 이게 중력에 의하니까 윗 부분이 좀 남고, 밑부분은 완전 끼네
저상태로 나사풀르고 쥐란이 바닥 보게해서 플라스틱 프레임에 꾹꾹 눌러담음녀 안되나 압박이 좀 되야 활착이 잘돼서 안전한데
진짜 꾹꾹 눌러야됨
아니 여유분을 더 산다는뜻이였음ㅋㅋ
아 이미 활착은 어느 정도 되어 있음 부작 되어 있던 거를 옮긴 거라
귱금한게 저 고봉밥 키트 위로 영양엽(?)이 덮으면 어케빼?? - dc App
일부러 뺐고, 판매애들은 상식엽만 빼더라. 오늘 고봉 해체 해 보니 살살 빼니 빠지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