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 여행이 처음은 아닌데 식물에 관심 갖고, 키우고 부터는 처음임
아래 글들에 잘못된 정보가 있으면 답글 부탁할겡
당연히 동남아가 우리가 아는 많은 관엽식물들의 고향임을 알고 있음에도 우리나라에서 자라는 정도가 아닌 야생에서의 사이즈를 실제로 보니 신기하더라
우리나라 사계 기후랑 안맞으니 쌀쌀할때는 집 안에서만 키워야되고 그러다 보니 곱상하게 야들야들한 식물등 불빛 먹다가 덩치 좀 커진다 싶으면 주인 눈치도 봐야되는 그런 약한애들만 봤는데.. 원래 있어야 하는 노지에서 거친 공짜 햇빛을 싸데기로 맞아가며 빨무하고있는 애들을 봐버려서 갤러들과 공유하고 싶어
이 식물들 아는사람 있음? 이쁘넹
야자는 오른쪽 여인초? 극락조? 처럼 저런 수많은 상흔을 남기면서 자라는거만 봤는데 저런 깔끔한 목질화가 가능하더라공.. 여긴 저런 목질화의 야자가 많드라
그냥 저정도 사이즈가 널려있음
이거 필로덴드론이야?
그냥 자라고 있는 이쁜 알로카시아들
맹그로브
이거 벵갈고무나무 꽂임?
이거 여인초인지 극락조인지에서 보기 힘들다던 꽃 아님? 그냥 길거리에서 목격
무보고가 생각보다 잘 못자라더랑
이건 무늬박하처럼 뭔가 이쁜데 뭔지 모르겠음 여튼 이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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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는 부겐베리아고 7은 그 그라데이션으로 붉게 물든다는 어떤 나무를 닮은 것 같네 .. 식물 입문 후 동남아 여행이라니! 보고 생각할 기회가 많아 좋았겠다 ㅎ 사진 공유해줘서 고맙고 잘 보고간다 *p.s 식집사 아닌 시절에 싱가폴 다녀와서 슬픈사람..me
알려줘서 고마워!^^ 동남아 식물보기 좋네 가격도 저렴하니 나중에 한번 가볍게 돌아다녀봐유 ㅋㅋ - dc App
저기는 타이콘이 길거리에서 자라…? - dc App
타이콘이 무몬임?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