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딴 사람들 키우는거 보면 줄기가 시원시원하게 쭉쭉 잘 빠져져서 자라는데왜 내 바질들 5개(68일됨) 모두 저렇게 (분갈이 할때 알비료도 줬건만)줄기는 별로 안자란채 잎이 생겨버리는지 모르겠음.식초보는 얘네가 넘 빽빽하니깐 통풍이나 채광이 잘 안되는거 아닐까 걱정됨;;;
빛 좋아서 땅땅하게 잘 크는 중인데? - dc App
흙 가까운 아랫잎들은 따주는 게 좋긴 해 - dc App
아? 그런거야? 줄기 길이는 상관없는거였던건가보네
잎자루 생기는 마디 사이사이가 길어지는 게 웃자라는 건데 근래 본 바질 중에 젤 땅땅하다. 너무 짧뚱한가 싶으면 살짝 빛을 줄여줘봐도? - dc App
그렇군요~ 감사해요. 한 수 배워가요. ^^
아유 저보다 잘 키우십니다 허허 - dc App
첫번째 곁가지들 제거해주면 좋을 것 같어... 아주 이쁘게 튼튼하게 잘 크고 있구먼...ㅋㅋㅋ
ㅇㅋ 알겠어요. 잘 크고 있다니 다행이네요.
어떤광원인지는 모르겠지만 광량이 좋아서 웃자람없이 잘자란것 같은데요? 그리고 해당되는지는 모르겠지만 주광색(6000~6500k) 조명이 상대적으로 땅땅(?)하게 자라게 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방 창틀(서향)에 놓고 햇빛 쬐어주면서 키우거 있어요. 주로 오후1부터 저녁 해질때까지 쬐여주고 있습니다.
내것도 웃자람 없이 땅딸보임 덕분에 따글따글하게 자라서 통풍 걱정 중임; 순집기 몇번 했더니 돌돌 말려서 지들끼리 영역싸움 중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