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에 열린송현 녹지광장에 아이랑 갔다가
연필보다 얇고 낣작한 콩깍지 같은게 잔뜩 달린 식물이 다 베어져있고(새로운 식물을 심기위해)
콩깍지같은게 잔뜩 떨어져있어
아이가 주워 왔어요
장난으로 그 안의 씨를 털어서 심자고
아이랑 같이 싹을 틔워 봤는데 진짜 싹이 터서
지금 화분으로 옮겨 심었어요
이럴 줄 알았음 사진이라도 찍어올걸..
어른 허리 정도 되는 풀이었고
잡초는 아니고 심겨진 식물이었어요
콩깍지 같은 거 말곤 특징이 없어요
연필보다 얇고 낣작한 콩깍지 같은게 잔뜩 달린 식물이 다 베어져있고(새로운 식물을 심기위해)
콩깍지같은게 잔뜩 떨어져있어
아이가 주워 왔어요
장난으로 그 안의 씨를 털어서 심자고
아이랑 같이 싹을 틔워 봤는데 진짜 싹이 터서
지금 화분으로 옮겨 심었어요
이럴 줄 알았음 사진이라도 찍어올걸..
어른 허리 정도 되는 풀이었고
잡초는 아니고 심겨진 식물이었어요
콩깍지 같은 거 말곤 특징이 없어요
그냥 보기엔 봉숭아 씨앗이랑 비슷한데 ... 정확히는 모르겠음 ㅜ - dc App
사실 배추도 이런 얇은 콩깍지 씨앗인것도 있고 종류가 너무 많아서 모름 - dc App
골담초? 콩깍지랑 잎 모양이나 꽃을 봐야 뭔지 알아요. 잘 키워서 꽃피우면 되요.
감사해요 골담초는 검색해보니 다르게 생겼어요 잘 키워 볼게요 이제 본잎도 나왔어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