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5개월된 첫째딸이 애기때부터 블루베리를 너무 좋아해서
아빠된 욕심에 직접 키워서 먹여보고싶은데요
그간 화분을 너무 많이 죽여봐서 걱정도 되는데요...
블루베리 키우는 난이도는 어떤가요?
아파트베란다(동향 2-3시 이후로는 해가 안들어옴)에서 키울수 있을까요?
아니면 처가가 고추농사 하시는데 거기 하우스에서 키워보는게 나을까요?(딸에게 먹이고 싶어 직접 정성들이고 싶은데 처가에 가봤자 2주에 한번 주말에 가서 처가에 부담드릴까 걱정)
또 모종? 묘목은 어떤 품종을 구매해야 좋을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아빠된 욕심에 직접 키워서 먹여보고싶은데요
그간 화분을 너무 많이 죽여봐서 걱정도 되는데요...
블루베리 키우는 난이도는 어떤가요?
아파트베란다(동향 2-3시 이후로는 해가 안들어옴)에서 키울수 있을까요?
아니면 처가가 고추농사 하시는데 거기 하우스에서 키워보는게 나을까요?(딸에게 먹이고 싶어 직접 정성들이고 싶은데 처가에 가봤자 2주에 한번 주말에 가서 처가에 부담드릴까 걱정)
또 모종? 묘목은 어떤 품종을 구매해야 좋을지 궁금합니다.
도와주세요. 감사합니다.
해가 조금 부족한 것 같기는 하나 식물등으로 보충하면 될 것 같으니 크게 문제 될 것은 없겠네요 블루베리용 전용 상토를 사서 거기에 기르면 크게 어렵지는 않을 겁니다
환경은 하우스가 압도적으로 좋기는 할텐데 그래도 집에서 기르시면 싹이 나고 나무가 자라는 즐거움을 더욱더 느낄 수 있을거라 생각합니다. 열매가 열리기 전까지 나무가 자라는걸 보는 것도 즐거우니까요
품종은 메이™ TH-921종을 추천드립니다. 열매도 크고 튼튼해서 베란다에서도 잘 클겁니다.
블루베리 광량이 딸리면 품질도 떨어지고 일단 맛이 없음
이건 진짜 맞는 말이에요 진.짜 꼭 식물등 사셔서 광량 보충해주어야 합니다. 빛이 좋아야지 기본적으로 잔병치레가 없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