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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호 화분도 밑에 남는 사이즈의 대형 화분받침이 바퀴도 달렸는데 단돈 1500원인건 너무나도 다이소에 감사한 일

다만 저 움푹 파인 곳에 물 고여서 한번씩 바짝 씻어줘야한다는게 너무 귀찮..

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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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년간 물 줄 때마다 흙이 조금씩 빠졌는지 손가락 2마디 정도 흙이 내려갔는데

오늘 뽑아서 위아래로 더 덮어주니 마음이 흡족하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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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타자는 스파티필름이 될 듯

얘도 내일 뽑아서 흙 좀 보태줘야지

과부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