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호 화분도 밑에 남는 사이즈의 대형 화분받침이 바퀴도 달렸는데 단돈 1500원인건 너무나도 다이소에 감사한 일다만 저 움푹 파인 곳에 물 고여서 한번씩 바짝 씻어줘야한다는게 너무 귀찮..반년간 물 줄 때마다 흙이 조금씩 빠졌는지 손가락 2마디 정도 흙이 내려갔는데오늘 뽑아서 위아래로 더 덮어주니 마음이 흡족하네다음 타자는 스파티필름이 될 듯얘도 내일 뽑아서 흙 좀 보태줘야지
구녕 정말 싫다... - dc App
아무리 봐도 설계미스야
쌀겨섞응가 흙이 포실해보임 - dc App
ㅋㅋㅋ흙이랑 쌀껍질이라 만지면 포실포실하긴 해
왕겨....ㅋㅋㅋㅋㅋ 얼마나 쓰까쓰?ㅋㅋㅋㅋㅋㅋ 흙보다 많아보옄 ㅋㅋㅋㅋㅋ - dc App
그냥 쌀겨 주머니에서 커피컵으로 대충 한두컵 퍼다가 섞는거라 모르겠네 한 3:2-3:1 정도 되려나 단점은 여기저기서 벼가 자라
나 주말에 저 파인곳 3D펜으로 채워버릴거다.... 실리콘이 나으려나...흠...암튼 막아버릴거임 - dc App
방수테이프가 낫지 않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