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들여온 비타리폴리움이
어느 순간 잎이 물에 적셔진듯 녹더라구요,,
아무래도 과습인 것 같은데,
제가 이녀것은 저면으로 물을 주랬었는데 이번에는 두상으로 그냥 주었거든요... ㅠㅜㅠ
그래서
1. 이녀석 잎 녹은거는 잘라주고 그냥 회복을 기다려보는게 답일지 아니면 분갈이를 다시 해야할지
2. 저면관수를 하는데, 수면 변화가 적고 흙 위까지 촉촉해지는 느낌이 없는데 원래 이런건지
가 궁금해요 ㅜㅡㅜ 저면관수 해본적이 없어서...
젤 비싼놈인데 죽으면 안돼!!!
과습은 맞는 것 같은데, 흙배합이 상면관수를 해도 별 상관없을 것 같은 배합인디... 통풍이 안되나요?? 일단 상한 잎은 잘라주면 될 것 같고 상황 보시고 정 불안하면 한번 엎었다가, 뿌리 확인하고 다시 심어줘도 괜찮을 듯 합니당, 그리고 저면관수를 하면 보통 물을 붓는 순간부터 화분 안으로 쫙 빨려들어가는 기분이 들던데.. 물받침에 수면 변화가 적다는 건 물을 잘 못 빨아들인다는 거 같고 이 역시 높은 확률로 뿌리 문제겠죵...? 저도 저면관수한다고 상부 흙까지 촉촉해지지는 않더라구요!
혹시 화분을 좀 크게 잡으셨나요? 뿌리가 약하다면 좀 작은 분으로 잡아주세용 ㅠㅠ
말씀 정말 감사합니다. 제가 답을 못드렸네요 ㅠㅜ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