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와서 보니 애들이 축 쳐지고 이상해 졌어요 ㅠㅠㅠ 물을 안주는 것도 아니고 흙 말라 보이면 바로 주는데 왜 이럴까요 꽃봉우리도 맺혀서 조금 있으면 꽃도 피울 것 같아 보였는데 올해에 꽃 보기는 틀린걸까요?
너무 더워서 그런가 마당에 있는 내 밤나무도 저렇게 쳐졌더라고
잎 끝부분이 검게 되어가는거보니깐 과습으로 인해서 뿌리가 정상 작용을 못하는거같아보여..흙이 뭉쳐져있는거 고슬고슬하게 만들어주면서 통기성을 높여서 말려가봐 ㅠ 그리고 다시 살아나긴 기도하기
울집 해바라기는 통기 전혀안되는 떡흙에 심었는데도 이틀 물 거르면 축쳐짐
윗글 말 들으면 우리집 애는 너무 습해서 저런 것 같은데?
더위먹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