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번 사진처럼 신엽 올라오고 있는쪽이 앞인 줄 알고 그쪽에 빛 주고 있었는데 좀 자란 애 구글 검색해보니 신엽이 줄기 뒤쪽에서 올라오고 있어서...반대로 빛 주고 있나 헷갈려5번 사진 기준으로 왼쪽(신엽 올라오는 쪽)이 앞일까 뒤일까1,2번 중 빛 어디서 쏴줘야할까
맨 마지막 사진을 빛 받는 정면으로 두면 됨 ㅇㅇ 자꾸 돌렸음?
아하...4번 사진, 새순 나오고 있는 방향(왼쪽)을 정면으로 생각하고 빛 줬어
공뿌 나오는 쪽이 뒤임...ㅋㅋㅋㅋㅋ
헉...공뿌 자리 흙으로 덮어놓은 거 바로 파봤어 ㅋㅋㅋ 그럼...공뿌 정반대편 쪽이 빛 받도록 두면 될까? 사진 새로 올림. 1번이 현재 빛 방향, 2번이 공뿌 정반대 방향
오키 오키... 공뿌 자리에 나중에 수탱봉이던 지지대 해주면 지지대에 공뿌가 붙으면서 잎이 훅훅 커짐요....
그래서 공뿌 나는 쪽이 뒤...ㅋㅋㅋㅋ
헐 여태 어긋나게 빛 주고 있었네 ㅋㅋㅋ 2번 방향으로 돌려놓고, 수태봉 공뿌 뒤쪽에 해줘야겠다 자이언트의 꿈을 꾸고 있어
현재는 걍 흙으로 덮어서 뿌리 받아주고... 저서 좀 더 자라오르면 또 공뿌 내밀어... 그때부터 어딘가 활착시켜줘.... 수태봉이던 나무판이던.....
수태봉이든 나무판이든 안 가려? 둘다 공뿌 활착만하면 잎 사이즈는 똑같이 커지나?
아무래도 수태봉이 뿌리력이 탄력받아서 더 잘 훅훅 크것지... 근데 나무판에 붙여도 활착뿌리 붙으면 훅훅 잘 제대로 커지더라고...
수태봉이 번거?롭고 관리가 애매해서....걍 나무판 주로 이용하는중이여...
ㅇㅎ, 뿌리력은 수태봉이 나은데, diy하는 거 귀찮고, 수태 안 마르게 관리하는 게 귀찮으면 나무판 선택해야하는군, 대신 사이즈 커지는 건 좀 느리고
나도 게을러서 ㅋㅋㅋㅋㅋ 수태 꾸준히 관리할 자신이 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