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내미랑 블루베리따고 고양 화원투어함
헬로우가든마켓
꽃과 관엽 섹터가 나뉘어있음
고사리 종류도 엄청 많고
남사에서 봤던 것보다 관엽들 종류가 엄청다양했음
여긴 나무가 거의 없더라
더그린가든센터
내부가 화원이라기보다 마치 정글같았음
의도한건진 모르겠으나 식물들 이름같은게 없으니 그냥 정원에 온듯했음
간혹 화분에도 안붙어있어서 이름 궁금한애들도 있었음
종류도 엄청 다양했으나 이름을 안써놓으니
한눈에 들어오진 않았음
더그린 옆에있던 케이플라워
식린이들 가면 좋을듯
균일가 행사하는 것들도 많음
갑조네 있대서 구경간건데 그 넓은 실내의 80퍼가 접근금지임
도매상인만 출입가능
여기도 업자들 전용인듯..
더그린가든센터네서 오르비폴리아 데려옴
몇개없었는데 고르고 골라 데려옴
요렇게 수조 뒤편에 수경으로 식재됨
풍성해지면 이쁘겠다.
뿌리 씻는김에 구근도 몇개 캐서 수태에 묻어둠
싹이날까?
아래는 포풍분갈이 및 증명사진들
얼마전 당근으로 데려온 프라이덱
실습 적응됐다해서 데려왔는데 베란다에서 잘크는중
윌리아이비
리파리움에 쓰려고 데려왔는데 그닥 쓰임새가..
일반 아이비들에 비해 성장속도도 느림
올리브
수형잡는거 포기
맥문동
옹달샘 리파리움 하려고 데려온건데
생각보다 이쁘지도 않고 잘 자라지도 않아서
한군데로 모음
꽃이나 펴라
스파트필름 센세이션 바리에가타
리파리움 한다고 대충 던져놨다가 물썩는거 방치
지옥문 노크하던거 겨우 살려냄
성장은 엄청 느림
디펜바키아 실버다이아
위에 센세이션이랑 같은 팔자
호마로메나 왈리시
튼튼함
물달라고 온몸으로 시위함
천남성다운 개성없는 꽃
아들이랑 갔던 농장 블루베리 보고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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