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취방에서 애들 키우는데 베란다고 아니고 창틀에 놓고 기르는 중이라 요즘은 덥고 건조하더라고요…
그래서 매번 스프레이로 분무하다가 귀찮아서 쿨링 포그를 만들어 봤습니다.
펌프로 물통과 분무 노즐을 연결하고 스마트 플러그에 꽂아서 덥고 습도가 낮은 날씨에 작동하도록 했습니다.
그랬더니 잘 되네요
분무 제어는 스마트싱스로 했습니다. 1시간에 한 번 45초씩 분무되도록 했어요.
펌프 2만 6천원, 노즐이랑 호스가 2만원 정도, 전원 어댑터 만원 정도 해서 6만원 정도 들었네요. 스마트 플러그는 원래 있던 걸 썼습니다.
- dc official App
오 스마트 싱스로 이런것ㄷ ㅗ되는구나
와 신기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