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올리고 싶은데 올 3월에 찍었던 사진이 마침 보인당


지금은 옥상에 식물들 전부 올려놓고,

마실거 들고 올라가서 가만히 식멍하는 낙에 사는 중이야


옥상 식물은 다시 올릴께 몇개 없긴하지만 

확실히 개체수가 줄어드니까 집중할 수 있어서 더 좋음.


난 걱정이 많고 생각이 많은 편이라서

화분이 많아지면 그게 스트레스로 작용했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요즘 하나 둘 다시 들이기 시작했다 ㅋㅋㅋ ㅠㅠ 크흡



아 맞다 나 요즘 바오밥 그란디디에 디기타타? 디지타타? 암튼 그거 키워보고 싶은데

2~3년 정도 된거 찾기가 힘드네 ㅠ 흑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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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늬 잃어버린 뷰티바리인데 애증으로 계속 데리고 있는 아이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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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피고사리

죽지도 못하고 심폐소생으로 살고있는 놈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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얘도 심폐소생으로 살고 있는 후마타 고사리



사무실 해는 1시간 잠깐 들어오고 식물등을 달자니 눈부심 때문에 적당한 자리를 못찾아서 그냥 두었는데

3년간 나름 잘 살아있는 애들이야



다음은 옥상애들 올려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