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비 봉 태우고 싶어서, 나무판, pe망, 랜덕트 등등 두루두루 알아보고 있는데
높이랑 가로폭 몇cm짜리 많이 쓰는지 궁금해
지금 봉 태우고 싶은 애들은
초록 몬스, 알보 , 필로덴드론 베루코섬
에스쿠엘레토, 무단소니 , 버럴막스
스킨답서스류들
이렇게 태우고 싶음
뉴비 봉 태우고 싶어서, 나무판, pe망, 랜덕트 등등 두루두루 알아보고 있는데
높이랑 가로폭 몇cm짜리 많이 쓰는지 궁금해
지금 봉 태우고 싶은 애들은
초록 몬스, 알보 , 필로덴드론 베루코섬
에스쿠엘레토, 무단소니 , 버럴막스
스킨답서스류들
이렇게 태우고 싶음
아단소니 에스쿠 스킨답서스 류들은 나무판 괜춘하고... 적당한 길이에..너비 5센치 이상이 좋은 것 같더라고... 소폭루바 같은 넘으로 세우고 판은 요령껏 계속 연장 가능하고... 몬스들은 일반 다이소 굵은 지지대 정도급이면 얼추 괜춘... 뿌리를 받아 나중에 컷하고 싶으면 수태봉으로.. 버럭막스도 걍 일반 지지봉 세워도 괜춘... 베루코섬은 공뿌를 살려줘야 좋은 넘이라서 수태봉으로 가거나.. 일반 봉에 공뿌를 받아줄...아이디어 추가해줘도 좋고...
이건 걍 개인적 경험에 느낌이니까... 적당히 편한 넘들로 관리하기 쉬운 넘들로 요령껏 가도 아주 좋아요...
와 상세한 경험 들려줘서 넘 고맙 탑 커팅하고 계속 잎 사이즈 늘려나가고 싶은데 그럼 코코봉이나 일반 지지대로 지지만 해주다가 커팅 전 지퍼백 흙 담아서 공뿌 받고, 다시 이어서 키우고... 이런 식으로도 활용 될까? 아님 처음부터 수태봉으로 키우는 게 가장 좋은 방법일까
코코봉은 비추....하고 싶.... 생각하는대로 탑 아래부분 부터 뿌리 받아주면 컷 해주기 좋아요... 공뿌가 나무판에 활착한 넘들도 자르려는 자리 일정 밑에서 랩에 상토 넣어서 싸 놓거나 그런 방법으로 뿌리 활성화시킬 수 있고.. 번거롭지만 각기 아이디어 요령껏.....테이크 아웃컵 잘라서 대 주고 흙채워 넣어 고정해준다거나...등등... 나중에.....다만 판에 붙은 공뿌는 커터칼로 나무를 거의 대패깍듯....공뿌 활착된 넘들 안 다치게 떼주는 요령도 필요하고... 수태봉에 키우면 나중에 컷하기엔 최고긴 한데...수태봉 관리는 성향이 좀 갈려서......그래서 난 포기한 수태봉 ㅋㅋㅋㅋ
와 컷할 때 나무판 대패질은 또 난이도가 상당하네 ㅋㅋㅋ 관리할 때 편함(나무판) vs 컷할 때 편함(수태봉)에서 선택해야하는구나 자세하게 설명해줘서 넘 고맙...둘중에 어떤 게 나을지 잘 생각해봐야할듯
중간 삽수들을 만들때 걍 툭툭 치고...붙은 공뿌를 살살 칼로 밀면서 안다치게 떼는 요령이 필요하다는 거...ㅋㅋㅋ 수태봉은 그런면에선 편하잖어.... 긴가민가 할때...둘다...해보라했...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좋아, 둘 다 해보고, 나한텐 뭐가 더 나은 지 경험해봐야겠다 ㅋㅋ 고마워!! 재료 뭐뭐 살지 좀 명확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