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지방 폭염인데 하천산책로길4키로미터 길옆에 풀이 자라나잇어야 태양직사광선막고 폭염온도 덜올라갈텐데공무원들은 3일후 며칠있다가 풀 베어없애지 왜 오늘내일 폭염 태양빛 엄청 심한데 왜 미리 풀베어없애서 포크래인으로 갈아엎어서길옆에 코스모스꽃 다 갈아엎고 햇빛에 땅온도 올라가게 만드는지
세금아깝게 플라스틱바람개비 설치하고 포크레인으로 산책로 풀꽃길 다 갈아엎어버렷내..
ㄹㅇ 걍 길 보수정비만 하지 쓸데없이 갈아엎음.
지들이 계획해둬서 심을 식물이 있나부지 우기(장마)전에 심어야 관리가 쉬워서 그런듯. 아니면 잡초가 무성해서 갈아 엎은거거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