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더워지기 전에 다녀온건데 야외식물에 관심있는거 아니고 난 좋아하면 겨울이 더 볼거리가 많은 듯? 아무튼 갑자기 땡겨서 다녀오긴 했음 ㅇㅇ
톱풀에 꽃이 피는 줄 오늘 처음알았다.
델피늄 블루미러. 날이 더워서 애들 상태가 영 메롱하다.
연못 쪽에 수련이 예쁨. 그러나 더움.
온실 가까이에 수국정원이 있음.
수국도 더워서 슬슬 끝물인듯…
이제 온실에 드러감ㅇㅇ
이상하게 몸값 비싼 피쉬테일 고사리
난은 다 겨울에 피는 줄 알았는데 몇몇이 남아있었음.
마지막 사진에 쟤 향기 좋다.
거대한 다바나
온실 안에도 수국존 있음 ㅇㅇ
겹페튜니아가 많더라.
온실 끝 기념품 샵에도 겹페튜니아 팔고 있었음
얘네 말고 흑진주랑 블루다이아
여름 하면 플럼바고
다육이들 사이에 신기한 애가 있도라
온실 끄트머리구석에 부겐베리아
식물원 나오다 발견한 고성종 델피늄. 매직파운틴인 듯?
우리집 파종 델피늄들이 생각나서 눈물… 왜째서 꽃대 안올라오냐고요 ㅠㅠㅠㅠ
마지막으로 풍차모양 페튜니아
더위를 뚫고가기엔 겨울보다 즐길게 적은 느낌임…
평일에 더워서 그런가 겨울보다 관람객도 적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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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운데 다녀온다고 고생했네.. 재밌게 잘 봤다 플럼바고 은은한 색이 넘 이쁨
오늘 정말 덥던데 다녀와느라 고생했네!! 사진까지 아주 알차게 잘봤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