먹던 파프리카에서 채종해 키친타올에 여러 개 파종해서 싹 난 것이 11개
3개 북망산
8개는 살아남아서
이렇게 키워냈다. 무시히 자라나 모종이 된 녀석이 이렇게 8개(8주라고 해야 되나?)
이 중 6개는 지인들에게 보내고 2개만 내가 키워서
이렇게 꽃을 봄.
화분에서 자란다는 한계 때문에 열매가 잘 달릴지 걱정되지만...열심히 일해라 식물아. 나의 시간과 노동을 보상해다오.
빨리 열매 내놔
- dc official App
난 화분에서 안자라서 틔운미니에서 키우는둥..
고추 친척이구먼
오..냠냠단까지도 진출했긔. 잘키웠다요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