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차 시도
1. 2023년 5월 20일 삽수 채취(녹지) + 당일 삽목
2. 벌레를 씻어내기 위해 물로 헹굼
3. 피트모스 1 : 펄라이트 1 이었던걸로 기억
4. 발근제 : 루톤 / 상처치료제 : 글루건
5. 실습에다 그냥 뒀었음
결과 : 전부 실패
2차 시도
1. 2023년 6월 15일 삽수 채취 + 다음날 삽목
2. 삽수는 물로만 세척
3. 피트모스 1 : 펄라이트 1 , 인터넷에서 산 삽목용 흙
4. 물올림 : 메네델 탄 물 / 발근제 : 루톤 / 상처치료제 : 촛농
5. 밀폐 삽목으로 2달 정도 (몇개는 화분 부족으로 2개씩 꽂음)
결과 : 피트모스+펄라이트는 아예 실패했고, 인터넷에서 산 흙에다 꽂은거 몇 개가 발근에 성공했음, 다만 삽수 소독을 안 해서 1/3정도가 진딧물 번식으로 발근 전 사망함, 화분 부족으로 2개씩 꽂았던 애들은 하나가 죽으면 같이 있던게 따라죽음, 발근된 애들은 실습 적응을 대충 건너뛰어서 신경써서 실습 적응 시킨 2개만 살아남음, 이 2개는 베란다에 냅뒀는데 겨울을 못 버텼는지 봄이 되어도 잎을 못 내어서 사망(뽑아냈을때 뿌리는 아주 풍성했었음)
3차 시도
1. 2024년 6월 18일 삽수 채취 + 다음날 삽목
2. 삽수는 물 세척 후, 세티스(농약)를 뿌림
3. 2차시도에서 사용했던 삽목용토 사용
4. 물올림(12시간) : 메네델 100배 희석액 / 발근제 : 루톤 / 상처치료제 : 기요나루
5. 밀폐삽목, 이번엔 한 화분당 1개씩만
이번에는 실습 적응도 신경 써서 시키고, 겨울을 베란다 말고 뜨뜻한 방에서 보내게 할 예정
올해는 벚나무 복사 성공 가즈아아아아아아아아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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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발근까지는 갔네...난이도 극악인 애들 아녀 ^^;;
ㄹㅇ 극악이긴 하더라... 그래도 초보의 시도치고는 운이 정말 좋았었음...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