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실내에서 작게 키우던거 한달전쯤에 분갈이하고 직사광선 받으면 잎이 탄다는 말이 많아서 베란다 뒤쪽 반그늘에 냅뒀는데
맨 아래 사진처럼 흙이 안말라서 버섯까지 생기길래 과습보단 차라리 햇빛이 더 낫겠지 하고 양지로 옮겨준지 이제 한 5일정도 됐음.
잎 끝이 직사광선 때문인지 과습때문인지 분갈이 전보다 약간 더 탔는데 저정도에서 더 크게 번지지는 않고 있고 자라는 속도도 훨씬 빨라진 것 같은데 사진에서 보이듯 저정도 느낌의 햇빛이면 오히려 좋은건가? 쌩 바깥이 아니라 방충망을 한번 거쳐 들어와서 괜찮은건가
맨 아래 사진처럼 흙이 안말라서 버섯까지 생기길래 과습보단 차라리 햇빛이 더 낫겠지 하고 양지로 옮겨준지 이제 한 5일정도 됐음.
잎 끝이 직사광선 때문인지 과습때문인지 분갈이 전보다 약간 더 탔는데 저정도에서 더 크게 번지지는 않고 있고 자라는 속도도 훨씬 빨라진 것 같은데 사진에서 보이듯 저정도 느낌의 햇빛이면 오히려 좋은건가? 쌩 바깥이 아니라 방충망을 한번 거쳐 들어와서 괜찮은건가
ㅇㅇㅇ 방충망 거친 햇빛이고 잎 타지도 않았으면 완전 괜찮아! 잎끝 까만 건 해 때문 아님! - dc App
잎끝 일액때문에 그런거 아녀? 그래도 반딱반딱 건강해보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