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너무 많아서 풍경 같은건 제대로 못 찍고
대부분 꽃만 찍음.
축제 개최일 이틀전에 가서, 덜핀 상태였는데
개최당일에 갔으면 진짜 만발했을듯.
이쁘더라
케블카
이 꽃의 이름은 뭔가요..?
뭔가 마크에 나올 법하게 생겼어. 도트로 찍은거 가틈
밥먹으로 들어간 해장국집에 핀 선인장꽃
옆에 고래박물관 있어서인지 고래 조형도 있더라.
앞에 보이는 고래는 지난시대의 패배자임
고래박물관에서 찍어본것들.
박물관 기념품 별까루 고래인형(소형)
집에 있던 고래인형한테 친구 만들어줬음
산지 4년정도 지나서 그런지 꾀죄죄하다. 한번 빨아야겟다
-끝-
조쿠나.. 4번 사진은 시원함이 느껴짐ㅎㅎ - dc App
여기 요때 꼭 가보고 싶은 곳인데....대리만족하네...캬..... 축 새 식구 애기고래....ㅋㅋㅋㅋ
5번 버들마편초 같은데? 장생포에 이런곳도 있었구나.. 수국 좋아하는데 눈호강 하고 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