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개만 저렇게 갈색으로 변하는데.. 타는건 아닌거같아서 .. 저 밑에 뿌리가 뿌파한테 먹힌걸까요??
(키우는환경)
그늘진 곳(직사광선x)
나무젓가락같은걸로 찔러보고 끝에만 젖어있으면 관수
통풍 잘됨
톡토기 많음(오늘 물줬는데 뿌파있나없나 뒤적거려보니까 애들이 흙으로 엄청 숨더라고요)
뿌파의심되는 이유: 첨에 들였을때 뿌파 성충이 한두마리 보이다가 트랩으로 죽이고 한 일주일정도안보였거든요 .. 그래도 애벌레있나없나 자주 뒤져봤는데 그 전에는 아예 안보였거든요?? 근데 오늘 톡토기와 달라보이는..꿈틀거리는 벌레를 본거같아요 확실하진않은데 암튼 뿌파 애벌레가 있다면 그것때뭄에 저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건가요 ㅜ 당장 낼 빅카드 사올라고요..
(키우는환경)
그늘진 곳(직사광선x)
나무젓가락같은걸로 찔러보고 끝에만 젖어있으면 관수
통풍 잘됨
톡토기 많음(오늘 물줬는데 뿌파있나없나 뒤적거려보니까 애들이 흙으로 엄청 숨더라고요)
뿌파의심되는 이유: 첨에 들였을때 뿌파 성충이 한두마리 보이다가 트랩으로 죽이고 한 일주일정도안보였거든요 .. 그래도 애벌레있나없나 자주 뒤져봤는데 그 전에는 아예 안보였거든요?? 근데 오늘 톡토기와 달라보이는..꿈틀거리는 벌레를 본거같아요 확실하진않은데 암튼 뿌파 애벌레가 있다면 그것때뭄에 저런 현상이 일어나기도 하는건가요 ㅜ 당장 낼 빅카드 사올라고요..
뿌리파리로 잎이 저렇게 되지는 않았던것 같은데.. 글쓴분 방환경을 모르겠지만... 간단하게 흙->뿌리 및 식물체의 물 이동량 보다 잎 뒷면 기공->공기 중 의 물 이동량이 더 커서 비효율적인 수분 공급이 이루어지는것 같아요 공중습도가 관리되는 구역에 배치하면 신엽도 안전하게 지키실수 있을것 같습니다. 그냥 개인적 의견이니 참고만 하셔요!
감사합니다!! 안그래도 더 찾아보니까 공중습도 얘기가 많더라구요.. 어떤 분은 아침저녁으로 물 샤워(흠뻑 물주기x) 시키고 통풍 잘되는 곳에 둔다고 하는데 한번 흙이 다 마르고 나면 아침에 잎 분무 시도해봐야겠네요
그리고 직사광선으로 갈변된단 얘기도 많던데 제가 전에 창틀 올려두고 몇번 직사광선 쐬긴했는데 그거땜에 더 그런걸수도 있겠단 생각도 들고.. 의심되는게 너무많아서 문제..
이끼나 고사리류는 절대 직광 안돼요ㅠㅠ 통풍시킨다구 서큘레이터 돌리는것도 식물체에 직접 바람이 안오게 하시고 특히 고사리는 습도가 너무 높은 장마철에만 해주시면 충분합니다. 과습 걱정이 되시면 방 환경을 고려한 저면관수나 호기성 미생물투입도 좋은 방법이에요~
그리고 작아서 사이즈가 맞을지 모르겠지만... 10센치 내외인 화분이면 커피드시고 난 플라스틱 뚜껑(돔형태)으로 충분히 공중습도 관리 가능합니다 아니면 비슷한 형태로 공기 순환이 되도록 상태가 호전될때까지 덮어주시는 걸 추천드려요~
아이고 너무 감사합니다!!! 다이소 선풍기 직접 쐬고있었는데 그것도 자제해야겠네요 !!! 방금 플라스틱 뚜껑이 남아서 덮어봤는데 너무 작더라고요ㅋㅋㅋ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