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미로 수경재배기를 만들어서 제일 만만하게 보이는 상추를 키워 보려 했는데
(일단 양액( 일단 대유물푸레 1호 A+B만 섞은 상태입니다)의 PH,TSD는 측정 없이)
상추 잎사귀가 너무 부드러운것(?)은 무슨 문제인가여? 다른 영양분이 부족 해서 그런지여?
일반 야채가게에서 파는 잎은 좀 뻑뻑하고 잘 안찍어 지는데 이거 너무 부드럽고 잘찢어 지네여?
쌍추쌈으로 먹으려고 하면 씻다가 다 찢어 질듯 하네여 ㅋㅋㅋ..
고수분들의 조언 부탁 드립니다.
아시는 분들 조언 부탁 드립니다.
조명 더 쎈걸로 바꿀 생각 없으면 더 가까이
잎 야들야들 한건 빛문제임
조언 감사 합니다
빛이 광이 많이 모자르다는 말....잎이 얇고 넓어진다...
조언 감사 합니다.
목대 올라가기 시작하니까... 아래 잎들 적당히 솎아서 어여어여 드세요...
잎 두께는 조명의 파장중 UV 파장과 관련이 있습니다.
일반 생장등에서는 UV 대역이 보통 빠져 있고, 알리발 조명에서 사용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야채가게 파는거는 노지에서 땡볕이고 틔운 이런 수경은 판형에서 쏘는거보다 야들야둘하죠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