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cea817ebd846ff33aee83e0449f2e2dd58bb58da4b65a1effd998cf3f

7cea817ebd846ff33aeb8fe6419f2e2d4c9c681b0998d434b52115149c

작년7월 중후반
씨앗 심고 싹 나옴.


7cea817ebd846ff33aea87e34f9f2e2d36f9ea6b913bc8e736428e5369

자람

7cea817ebd846ff33aea84e7409f2e2d8b889dacff18bda8da4a4ded31

쭉쭉

7cea817ebd846ff33aea84e3409f2e2db8693d3ae2c3ec6c71f03f7399

자람


7cea817ebd846ff33aea83e5409f2e2dd291f9ec0b1123c6a40910981d

그러다가 11월쯤? 골골모드 진입시작


7cea817ebd846ff33aea80ed419f2e2d290c68d52dee1630f8aa8164c9

후둑

7cea817ebd846ff33aea8ee04f9f2e2dbacb6876b0f1f34e4bdd472386

비실


7cea817ebd846ff33aea8fe4439f2e2d53795dad3f62788e29ed7f9ac4

흙 다른종류로 체인지 & 화분갈이 목적으로
분갈이 감행 1번

7cea817ebd846ff33aea8fe2409f2e2dcd8df3e1f2bfd3176b85711000

분갈이 감행 2번

7cea817ebd846ff33ae986e6469f2e2d772d82c7dd87db094539588c39

분갈이 이후 1번 잎상태

7fed8272b5876aff51ef84e0438172738a3ffbb3a85cbb46d1caadb0601c69cd

계절이 훅 흘러서 올해.

2번이 자람새가 더디길래 앞베란다에서 집안에 들여서 보니 이끼가 화분 위를 다 뒤덮음.

7fed8272b5876aff51ef84e04380707355dced8f7929f0aa6a7ceb807f4be469

비실.

이끼 걷어내고 동생사나 위에 복토해줄 생각이었는데

28b9d932da836ff736e780e24f82776dd7c0fc59a7f86ebc4bde98e6608bff6b164c9b

그런거 없고

7fed8272b5876aff51ef85e543817673eb316a21488372f030c678c3b6e43bf4

분갈이 매우 시급.
하는김에 굵은뿌리도 샥샥 잘라줌.
세립--->소립으로 흙 바꿔주고 마감프 넣어줌.




이후에 분갈이 적응하며 잎들을 왕창왕창 떨구더만

7fed8272b58469ff51ee80e5448372738d4d5f24d1854abe72e0086c1f23fc53

신엽들이 샥샥 올라오는중

7fed8272b58469ff51ee80e544827573196f21a506ee4d27a78f73c0a0efcbca

ㅇㅇ



7cea817ebd846ff33aef87ed4f9f2e2d19d35f9057e17b6deb57cddcf7

1번

작년 분갈이 이후 무난히 잘 자랐음.

7fed8272b58469ff51ee83e14e847173315d4b6f5816b39616e158651c87a2e7

풍성

7fed8272b58469ff51ee83e14e857273c88b9ca0375970db758f0ffdb2158a8f

풍성

3fb8c32fffd711ab6fb8d38a4482766d8d6a6a178925b46ba1dc4f3c9c4d9324e999a95e8bee2aec8cb2301d2a45

7fed8272b58469ff51ee83e14f817c73169cad96a4e4d2f2b0641c1bba98f1f4

나무나무




11개월간 실생으로 키워본 소감.


#실내에서 키우면 초반에는 잘 크는데 어느 순간부터는 잎에 동글동글한 무늬가 생기고 잎도 잘 떨궜음.

올해 봄부터 (남동향)직광에 두면서 손 아예 안대고 물만 잘 주며 방치했더니 가지치기 하면서 수형 따로 잡아주던 작년보다 부숭부숭하고 짱짱하게 잘 자람. 잎의 동그란 무늬도 없었음.

얘도 방임이 미덕인놈이었나..
조금 자괴감들고 괴로워짐.

햇볕이 깡패다.


# 뿌리 성장 미침. 거의 반년이면 꽉 차는듯.
작게 키우는 다른 사람들은 뿌리관리 어케하나 궁금해짐.


# 첨에 심을때 자갈에 파종하지 말고 걍 상토에서 좀 키우다 축소하는 방향으로 가는게 더 낫지 않았을까 싶기도 함. 첨부터 자갈에서 키우면 분재화할때 따로 흙 적응시킬필요가 없을거 같았는데 자갈에서 키우니 일단 성장이 좀 부진하면서 약해보였음.

ㅇㅇ




아 2번도 뿌리 저러면 1번도 뿌리 꽉찬게 만만치 않을텐데 2번 할때 같이 분갈이할걸 하고 후회도 좀 됨.
그때로 돌아가도 1번 풍성함을 해치기 싫어서 똑같이 분갈이 못했을거 같긴 하지만ㅇㅇ

지금 분갈이 하기엔 넘 더워진거같고.. 초가을에 하면 베란다 월동 가능하려나... 안 가능하려나......몰루것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