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너무 쪼꼬미 잎 나와서 분갈이겸+휘묻이 해줬는데
분갈이 후 첫 신엽도 쪼꼬미 잎 나옴, 마디도 길어지고
휘묻이로 기근 많이 활성화 됐는데 왜 그럴까?
화분 뒤편 줄기라 햇빛 보려고 마디 쭉 뻗은건가?
아님 분갈이 스트레스?
햇빛은 많이 보여주고 있거든
분갈이 후 첫 신엽도 쪼꼬미 잎 나옴, 마디도 길어지고
휘묻이로 기근 많이 활성화 됐는데 왜 그럴까?
화분 뒤편 줄기라 햇빛 보려고 마디 쭉 뻗은건가?
아님 분갈이 스트레스?
햇빛은 많이 보여주고 있거든
차차 굳으면서 더 커지고... 분갈이 해준거면 뿌리 활착하는데 에너지 많이 써서...일시적으로 작아지기도 해요... 새순 안 녹인것만으로도 다행인거라 생각하세요... 탄력 받으면 기존 잎장들 만하게 낼거고... 지지대를 해서 줄기를 잡아주지 않으면 잎은 기존 잎 정도로만 나와요...
오 ㄱㅅㄱㅅ, 활착하느라 에너지를 온전히 못 썼군 작아진 잎은 그대로 가져가는 게 좋을까? 커팅하고 신엽 새로 나오길 기다리는 것보다?
걍 두다가....나중에 잎들이 자리 잡으면서...치이는 잎이나 거슬리는 잎 위주로 몇장 컷 솎아주는게 좋지 싶은데...
아하... 그럼 분갈이 하느라 힘썼으니 일단 그대로 둬야겠다 봉 태우느냐 늘여 키우느냐 기로에 서 있네 ㅎㅎㅎ 고마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