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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비물
테이크아웃 컵 2개
테이크아웃 컵 뚜껑 1개
난석 (배수층)
수태 (바닥재)
미니 타이페스트 씰 (필수x)

1. 테이크아웃 컵 바닥에 물구멍을 뚫는다 (난 달군 젓가락으로 뚫었음)
2. 다른 컵은 물받침으로 사용 (난 컵 윗부분을 빛, 온도 효율 때문에 잘라냈는데 안 잘라도 됨)
3. (필수x) 미니 타이페스트 씰을 테이크아웃 컵 뚜껑에 붙임 (습도 유지 밑 해충방지 용) (미니 말고 일반 타이페스트 씰은 사이즈 안맞아서 미니 사야됨 네이버스토어에 팜)
4. 난석을 대략  4~5cm 깐다
5. 바닥재(수태)를 적당히 깐다 (다른 바닥재는 난석 사이에 빠져서 난 수태 사용함)
6. 수태위에 이끼를 올리고 물받침 컵으로 저면 (난석이 살짝 잠길 정도로 얇게 저면)
7. 뚜껑을 닫고 세팅 끝

이끼가 죽는 이유는 많지만 대표적인 이유는
1. 촉촉한 상태를 넘어서 축축해서 썩어서 사망
식물 뿌리 축축하면 썩는거랑 같음 물 주고 환기를 잘 안해줘서 생기는 참사
2. 바닥재가 건조한데 이끼표면에만 물뿌려서 말라서 사망
내부 바닥재가 건조해서 이끼수분 다 뺏어가 말라죽는거 심지어 물을 표면에 자꾸 뿌려서 휴면도 못하고 사망

초보자 세팅은 위 2개 문제 걱정은 안해도 됨

저면관수라서 바닥재가 항상 촉촉하고 이끼한테 직접 물을 주는게 아닌 난석이 간접적으로 습기를 전달하기 때문에 이끼에 직접적으로 젖지 않음

관리도 별거 없음 위로 물 줄 필요없고 적당히 저면한 물만 갈아주면됨

추가로 몇개만 더 적으면
1. 톡토기 있으면 좋음
2. 이끼 갈변한 부분 썩으니까 잘라서 쓰셈 가끔 수분유지 때문에 남겨놓으라는 얘기가 있는데 저면이라 항상 촉촉해서 상관없음

빛은 뭐 알아서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