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하고 몸살때문에 죽은 줄 알았던 이름 모를 작은 나무가 엄마랑 같이 식물존에서 수다떨다가 어무니 : 얘는 완전 죽었는갑다 해서 꺼내봤더니 새순솔솔 너무귀여워 어쩜좋아 물 흠뻑 줬어 다시 풍성해졌으면 좋겠다 - dc official App
사실... 죽은 줄 알고 언제치우지.. 하고 선반 아래에 방치한 앤데 새순솔솔이라 깜짝선물 받은 느낌 - dc App
와..생명의 신비!!
너무 행복하다 저 오른쪽에만 나오는 줄 알았는데 방금 잎 정리해주고 봤는데 왼쪽도 엄청 작게 하나 뿅 나와있어 너무 행복해 대박이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