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깜짝아 플래쉬 끄는거 잊었네.
만ㅡ족. 얘 이름은 베고니아 비핀나티피다.
목베고인데 베고처럼 안 생긴 베고야.
저기 중간에 있는 저 줄기가 메인줄기인데... 어째서 양쪽 줄기가 성장세가 더 좋아져버린...
뒷면은 이래. 빨간색.
작년 11월? 이게 아마 삽목 후 어느 정도 지났을 때라 반년 넘게 키웠겠다.
다시봐도 많이 자라긴 했어.
그 덕에 리빙박스 천장을 자꾸 쳐서 슬슬 실습 돌려야하는데 될... 까...? 지금 장마철이고 지금 비오는거 같은데 시도할거면 지금 하는게 맞는거 같기도 하고 고민 되네.
일단 6호분 -> 8호분으로 분갈이 해서 이전 집으로 못 돌아가긴 해... 물 미리 받아놓은 리빙박스 세워서 이 안에 잠시 넣어놓을까 싶기도 한데 팔 길어서 안 될거 같기도 하고 하!
아 그리고 나만 베고니아 상토 100%에 키워? 이건 그냥 궁금해졌어. 난 상토 100%거든.
다들 잘자...
지름 25센치의 치즈케이크
실습 되는 곳은 되는 듯 하던디 슬 장마 올 때 쯤이면 온습도 팍팍 변하지만 않으면 될 듯 하기도 하구만요. balgooyi 라고 단풍 그자체인 놈도 있슴다
지금 배터리 없어서 온습도계 뒤져있긴한데... 제 방이 평소 70~80%에 환기하면 50~60% 까지 내려가는 정도의 환경이에요. 푸제이 실습으로 키우는 중이고...
와 이게 베고니아라니
베고니아 안 같은 베고 진짜 많아
크리스마스때 한번 더 올려줄수있어? 크리스마스 생각나게 마음에 든다 이뻐
오늘부터 실습 시작인데 상태 좋아지길 바래줘... 라고 댓글 달려다 말았는데 오늘 보니 생생하게 잘 있다! 크리스마스때 실습으로 대품까지 키워 꼭 올려주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