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원래는 멀칭이니 에그스톤이니 뭐 올리는거 완전 싫어하는 사람이엇다고..
식마켓 갓다가 인스타 팔로우하고 받앗는데
미니어쳐 피규어의 즐거움에 눈을 떠버림
작은것은 정말 귀엽구나..
나무그늘에서 쉬는게 넘나 힐링
테무에서 700원주고 산 고래 젓가락받침
보자마자 눈이 확 시원해져서 바로삼
볼때마다 기분죠아
특히 율마는 물 자주줘야하는데 그래서 자주 기분쥬아 헤헤
이것도 젓가락 받침인데
맘에 쏙들진 않는데 걍 놔둠
점박이 사슴 젓가락 받침 ㅋㅋ
개인적으류 완전 취향 저격이야
마음의 순수를 되찾는 기분이랄까
1100원~
사슴 옆에 암모나이트 화석인데.
사실 고사리 화석을 사고싶엇거든? 근데 안팔더라고.
그래서 걍 재미로 사봄.
색깔이 어두워서 흙에 파묻혀 잃어버릴수도.
뒤에 자석 붙여서 냉장고에 붙여놓으려구..
색색깔 원석들도 파는데. 재미로 한번 사봤는데 별로임
심지어 잘못눌러서 두개삼 빡치네
나중에 분갈이할때 물구멍막는 용도로나 쓸까 한다
이것도 재미로 사본 성게 껍데기
여기에 이오난사 묶기도 하더라..
미세한 구멍이 많이 나잇어서 신기함
통풍잘될듯
뒤에 까만건 라망베르트에서 토분사고 받은 명함꽂이
흰,갈,검 다 잇음..
소라게 집. 3천원
오로라 광택나는거 좋아해서 맘에듬
어제 식마켓 가니까 여기다 쪼꼬미 심어놨더라..
냉장고자석
개귀여워 볼때마다 기분죠아
편안한 자세라 내 기분도 이완됨
색깔도 부드러워서 조코!
800원의 행복
Zakka라고 검색하면 많이 나오는 고양이
시리즈 엄청 많음
좀 비싼데. 3400원
실물 퀄 괜찮음. 발색도 좋고 귀여움!
식마켓에서 받은 루아흐 도자기 돌멩이
옛날에 식마켓에서 천원주고 산 돌멩이 냉장고 자석
유튜브에서 조약돌 위에 물주면 흙이 안패인대서 사본거엿는데 그 기능은 별로엿지만 그냥 귀여움
수족관에 가면 자주 보이는 garden eel(장어)인데
지렁이 같아서 화분에 심음 ㅋㅋ
눈이 예쁘게 안그려져서 좀 맘에 안듬
똥퀄 냥이 받자마자 쓰레기통에 처박음
이제 다삿엉. 그만사려구 ㅎㅎ
외목대 화분애만 놓을수 잇어서 더이상 놓을곳도 업슴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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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무는 최소 1.3만원 안채우면 구매 안되지않음? 그게 참 좃같던데
ㅋㅋㅋ 나는 생일케이크 받은 초 불 얼런끄고 수집해서 꽂아둠ㅋㅋㅋ 곰돌이 커엽 - dc App
사슴이랑 고양이자석 넘 예쁘다!! 똥퀄냥이도 귀여운데 왜 버렸어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