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럼 식물 잘 자라게하는데는 얘만한대 없는거 아냐??? 뿌리잘자라게하고 튼튼하게자라는거말고 성장속도
검색해보니 광합성균을 팔긴파네
댓글 10
몬가 음 메데넬같은 영역같네 - dc App
환수노예(dlsquddlf)2024-06-24 00:17
답글
앗.. 해골물같은거야..? 효과있다는사람과 없다는 사람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존재하고 실험실에서는 효과있었다 이런건가..
허플랜츠(61.82)2024-06-24 00:18
답글
저게 효과적이었으면 농진청에서 눈독안들일리가 없겠지 싶음 - dc App
환수노예(dlsquddlf)2024-06-24 00:19
답글
균은 확실히 존재하는데.. 우점이 안되니 실질적인 이득이 없는건가..? 배양도잘된다고 적혀있는디 님 말도 맞는 것 같네. 근데 또 찾아보면 퇴비작업할 때 냄새많이나서 저거 뿌린다고 나와있는곳도있네 음...Em에도들어있어서 냄새저감한다는게 저 균때문이라고도하고
허플랜츠(61.82)2024-06-24 00:21
메네델의 영역이 아니고 확실히 효과는 있는거지
그런 작용을 하는 세균이니깐
다만 효율의 문제라고 보면됨
모든 부분에서 효과가 있다는건 안쓸때보다 효과가 있단 말이지 그 효과가 월등히 나타나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되
그럼에도 사용하는 이유는
효과가 미미할지라도 화학 비료를 쓰는것보다는
약제내성 약해 생태계의 피해 등등 여러부분에서 장점이 있으니 쓰는거야
Fuku(thesv12)2024-06-24 09:47
답글
애초애 상토나 이런 토양에 어느 정도 존재하는 거 아니야??? 저걸 뿌리면 더 증식해서 확실히 도움이되나 음.. 죽어가는 흙이나 이런흙이는 확실히 더움돨 것 같은데 식물 잘 살아있는 흙은 미미할려나?
허플랜츠(61.82)2024-06-24 14:22
답글
뭐 나도 사실 저걸로 실험해본건 아니니까 잘은 모르지만 대체로 저런 류 애들이 그런 이유로 써
너 말대로 자연계에 존재하는애들이고, 그걸 분리 후 배양해서 농축시킨뒤에 뿌리는건데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처음 상태로 되돌아가겠지 이건 모든 영양제나 생물농약이나 마찬가지인데
처리를 하고 일정기간동안의 효과를 보되 부작용들을 최소화 하기 위한거라고 생각하면되
Fuku(thesv12)2024-06-24 14:57
답글
솔직히 저거 하나 뿌렸다고 모든 부분에서 효과가 좋다면 그거야 말로 말이 안되는거고... 이미 진작에 난리가 났을테고
비료든 농약이든 기타 처리제든
화학적으로 만든 게 효과가 확실히 좋고 빠른 반면 내성이 생기거나 환경에 안좋거나 하는 부작용이 생기는거고
저런 류는 친환경적이니 효과는 느리거나 약하지만 기타 다른 부분에서 좋고
이게 대부분의 케이스이니 저것도 그럴거라고 봐
Fuku(thesv12)2024-06-24 14:58
답글
찾아보면 저런 세균이나 균(곰팡이)으로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제품들이 꽤 되
다만 내가 얘기한 이유들로 선택은 농민몫 이렇게 되어 있고
아직까진 화학농약(혹은 기타) 만큼의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게 없기 때문에 대부분 화학농약을 사용하고 있는것이 현실이지
Fuku(thesv12)2024-06-24 15:00
답글
뭔가 댓글 작성하고 나니 두서없이 막 쓰고 정작 물어본거에 대한 답도 명확하지 않아서... 다시 달자면
저걸 뿌리면 일정기간 식물에게 도움은 될 거야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해하면되
뿌린다 양이 늘어난다 쟤네들이 일을 한다 그에 따른 효과가 생긴다 그러나 생물이기에 결국 사라진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쟤네들을 뿌림으로써 기존에 있는 미생물과의 상호작용이 분명히 있는데
여기에서 서로 경쟁 or 공생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고 그럼에도 실제 테스트 시에 효과가 있었으니 저걸 효과있다고 표현했을거야
결론적으로는 효과가 있다면 있는거지
몬가 음 메데넬같은 영역같네 - dc App
앗.. 해골물같은거야..? 효과있다는사람과 없다는 사람 하지만 과학적으로는 존재하고 실험실에서는 효과있었다 이런건가..
저게 효과적이었으면 농진청에서 눈독안들일리가 없겠지 싶음 - dc App
균은 확실히 존재하는데.. 우점이 안되니 실질적인 이득이 없는건가..? 배양도잘된다고 적혀있는디 님 말도 맞는 것 같네. 근데 또 찾아보면 퇴비작업할 때 냄새많이나서 저거 뿌린다고 나와있는곳도있네 음...Em에도들어있어서 냄새저감한다는게 저 균때문이라고도하고
메네델의 영역이 아니고 확실히 효과는 있는거지 그런 작용을 하는 세균이니깐 다만 효율의 문제라고 보면됨 모든 부분에서 효과가 있다는건 안쓸때보다 효과가 있단 말이지 그 효과가 월등히 나타나는 경우는 없다고 보면되 그럼에도 사용하는 이유는 효과가 미미할지라도 화학 비료를 쓰는것보다는 약제내성 약해 생태계의 피해 등등 여러부분에서 장점이 있으니 쓰는거야
애초애 상토나 이런 토양에 어느 정도 존재하는 거 아니야??? 저걸 뿌리면 더 증식해서 확실히 도움이되나 음.. 죽어가는 흙이나 이런흙이는 확실히 더움돨 것 같은데 식물 잘 살아있는 흙은 미미할려나?
뭐 나도 사실 저걸로 실험해본건 아니니까 잘은 모르지만 대체로 저런 류 애들이 그런 이유로 써 너 말대로 자연계에 존재하는애들이고, 그걸 분리 후 배양해서 농축시킨뒤에 뿌리는건데 결과적으로 시간이 지나면 처음 상태로 되돌아가겠지 이건 모든 영양제나 생물농약이나 마찬가지인데 처리를 하고 일정기간동안의 효과를 보되 부작용들을 최소화 하기 위한거라고 생각하면되
솔직히 저거 하나 뿌렸다고 모든 부분에서 효과가 좋다면 그거야 말로 말이 안되는거고... 이미 진작에 난리가 났을테고 비료든 농약이든 기타 처리제든 화학적으로 만든 게 효과가 확실히 좋고 빠른 반면 내성이 생기거나 환경에 안좋거나 하는 부작용이 생기는거고 저런 류는 친환경적이니 효과는 느리거나 약하지만 기타 다른 부분에서 좋고 이게 대부분의 케이스이니 저것도 그럴거라고 봐
찾아보면 저런 세균이나 균(곰팡이)으로 실제로 이용하고 있는 제품들이 꽤 되 다만 내가 얘기한 이유들로 선택은 농민몫 이렇게 되어 있고 아직까진 화학농약(혹은 기타) 만큼의 빠른 효과를 나타내는 게 없기 때문에 대부분 화학농약을 사용하고 있는것이 현실이지
뭔가 댓글 작성하고 나니 두서없이 막 쓰고 정작 물어본거에 대한 답도 명확하지 않아서... 다시 달자면 저걸 뿌리면 일정기간 식물에게 도움은 될 거야 단순한 메커니즘으로 이해하면되 뿌린다 양이 늘어난다 쟤네들이 일을 한다 그에 따른 효과가 생긴다 그러나 생물이기에 결국 사라진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쟤네들을 뿌림으로써 기존에 있는 미생물과의 상호작용이 분명히 있는데 여기에서 서로 경쟁 or 공생 여러가지가 있을 수 있고 그럼에도 실제 테스트 시에 효과가 있었으니 저걸 효과있다고 표현했을거야 결론적으로는 효과가 있다면 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