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용으로는 괜춘한데 한달만 넘어가도 감잡혀서 안쓰게되긴해요
진짜 참고용이지만...두어군데 찔러보거나... 꼭 화분무게 또는 겉흙을 동시에 헤집어보면서 감을 같이 익히시는게 좋아요. 물은 안주는 것보단 주는게 좋고... 말리는 것보단 촉촉하게 해주는게 좋고.. 바람은 잘 줄 수록 좋다는게... 경험적으로 그러네요...
처음에만 좀 쓸만함 나도 3개나샀는데 첨에 몇번? 쓰고 안씀 그냥 손찔러서 만져보게됨 ㅋㅋ 저거 꽂고 바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정확도도 그닥이고 흘깅 딱 밀착되지않으면 제대로 나오지도않아서 마당에서나 쓸만하지 상토에선 별로야
공극 많은 흙에서는 쓰레기더라고요 그냥 상토에서는 그냥저냥 참고용은 됨
참고용으로는 괜춘한데 한달만 넘어가도 감잡혀서 안쓰게되긴해요
진짜 참고용이지만...두어군데 찔러보거나... 꼭 화분무게 또는 겉흙을 동시에 헤집어보면서 감을 같이 익히시는게 좋아요. 물은 안주는 것보단 주는게 좋고... 말리는 것보단 촉촉하게 해주는게 좋고.. 바람은 잘 줄 수록 좋다는게... 경험적으로 그러네요...
처음에만 좀 쓸만함 나도 3개나샀는데 첨에 몇번? 쓰고 안씀 그냥 손찔러서 만져보게됨 ㅋㅋ 저거 꽂고 바로 나오는것도 아니고 정확도도 그닥이고 흘깅 딱 밀착되지않으면 제대로 나오지도않아서 마당에서나 쓸만하지 상토에선 별로야
공극 많은 흙에서는 쓰레기더라고요 그냥 상토에서는 그냥저냥 참고용은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