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 전혀 예상도 못하게 얘가 ppm이랑 수온을 재주네 우리 집 수돗물 ppm은 160~180대였음... 좀 높은 편
ppm은 이제 수경 안 해서 큰 상관 없는데 수온 재주는 거 좀 유용하지 않나? 수돗물 바로 쓸 때 실온 맞추기 좋지 않나? 했는데 저거 조립하고 분해하고 다시 거치할 거 생각하니까 걍 대충 살기로 함...
아니 전혀 예상도 못하게 얘가 ppm이랑 수온을 재주네 우리 집 수돗물 ppm은 160~180대였음... 좀 높은 편
ppm은 이제 수경 안 해서 큰 상관 없는데 수온 재주는 거 좀 유용하지 않나? 수돗물 바로 쓸 때 실온 맞추기 좋지 않나? 했는데 저거 조립하고 분해하고 다시 거치할 거 생각하니까 걍 대충 살기로 함...
무슨 ppm?? 잔류염소??
ppm은 염소를 포함해서 물에 녹아 있는 모든 것의 농도를 뜻함 이게 수경재배 때는 양액 ppm이 식바식으로 좀 이슈가 되는데... 예를 들어 호야같은 건 ppm이 너무 높으면 안 좋아서 얼마 이하로 낮추라~ 했던 거 같음 그리고 해외 같은 경우 ppm이 진짜 지나치게 높은 경우도 있을 수 있어서 정제수였나 쓰는 사람도 있었어 우리 아리수는 평균은 해서 측정기 안 사고 걍 살았음
근데 말 듣고 보니까 미리 받아뒀던 물 ppm 궁금하네 염소 빠진 만큼 줄었으려나
??? 그게 그런뜻이라고? 어느 성분이 어느정도 들어있는지는 안나와있지않음? 같은 ppm이라도 특정성분농도가 높으면 문제가 되는거지 그냥 ppm이 높다하면 뭐가 높은지 모르지않나 이말이었음.
ㅇㅇ 어느 성분이 얼마만큼 들었는진 당연히 가정용 간이 측정기론 모르지 ㅋㅋㅋㅋㅋ 내 말은 1) 특정 식물들은 액비 탄 기준 얼마 이상의 ppm이 유해할 수 있으니 (내 기억이 정확하지 않을 수 있지만 최소 몇천 단위였던 거 같음) 유의해야 한다 2) 특정 지역에선 수돗물 ppm이 지나치게 높아서 수돗물을 그냥 쓰지 않는 것이 좋다 3) 따라서 특정 식물 수경재배 시 ppm 측정기가 필요할 수 있다 (근데 나는 안 사고 걍 살았다) 4) 안 사고 걍 살았고 수경도 접었지만 ppm 측정기가 생기니 생각나서 말 해봤다 이거임
저 ppm에는 칼륨 나트륨 뭐 이란 무기물들 구준안하고 다 포함한 그냥 이온농도를 측정한게 아닌가싶은데 물론 수치가 높을수록 물질이 많이들어있다는 건 맞지만 안좋은쪽인지는 모르는거 아닌가싶음. 뭐 우리나라 수도관은 노후한 관도많아서 ppm높으면 일단 녹이나 이런거때문아닐까싶긴함 ㅋㅋㅋㅋ
정확히 말하면 수경이 아니라 반수경 한 건데, 이 방식은 식물을 액비에 365일 담궈놓는 게 기본임 물탱크 자체를 하루이틀 정도 비워서 건조기를 주는 방식도 있지만... 그래서 양액 농도를 체크하는 경우가 있는 거지 흙에서 키울 때는 전문 농업인 아닌 이상 신경 안 써도 됨 그래서 본문에도 이제 상관없다 한 거임 ㅎㅎ
아 이해했음 ㅋㅋ 양액탈때 측정용으로 쓸 수 있겠다라는 말이었구나. 농도가 진해지면 위험하니까!! 본문엔 그냥 수돗물 ppm이라해서 그걸로만 생각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