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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반 위치도 옮기고.
자꾸 선반도 큰 거 사고 싶고 오징어등도 이미 2줄 있는데 또 사고 싶다.
제라늄 파종을 엄청했더니 자꾸 물건욕심이 생겨.
사들이는 토분도 점점 단가가 비싸지네.
(사진 속 토분들은 비싼 거 아니야. 새로 산 것들은 아직 안 왔음)
본질은 식물인데 왜 자꾸 사들이는지 모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