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 : 엄청나게 느려터짐, 뭔진 몰라서 님오일 희석액 부어봤더니 몇시간 뒤에 화분 끄트머리로 100마리가량 나와있었음(하도 느려서 산건지 죽은건지 모름), 꿈틀거리면서 돌아다녀서 애벌렌가 싶었는데 자세히 보니 더듬이랑 다리 있음, 흙에만 있고 위로는 안올라감. 아 참고로 식물은 리갈제라늄임
그리고 지금 다른 화분엔 은빛 작은 톡토기들 살고 베란다 바닥엔 엄청 크고 통통한 검은 톡토기들 살고 있음.
총채, 응애, 선충, 뿌파애벌레 등등 전부 겪어봤는데 이런 류는 처음 봄
하얀 톡토기면 좋겠는데 톡토기가 저렇게 작고 느린가? 흙에 있는 하얀 돌이 펄라이트고 저기 찍힌 놈들이 그나마 제일 큰 애들임
그리고 지금 다른 화분엔 은빛 작은 톡토기들 살고 베란다 바닥엔 엄청 크고 통통한 검은 톡토기들 살고 있음.
총채, 응애, 선충, 뿌파애벌레 등등 전부 겪어봤는데 이런 류는 처음 봄
하얀 톡토기면 좋겠는데 톡토기가 저렇게 작고 느린가? 흙에 있는 하얀 돌이 펄라이트고 저기 찍힌 놈들이 그나마 제일 큰 애들임
톡토기 맞네
쟤도 톡토기면 좋긴하겟다..ㅠ
서늘하고 습기있는 부엽토나 이끼에서 살고 식물질,세균 먹고 산다는데
뿌리응애..?
뿌리응애도 뭔가 예상후보긴 했는데 ㅠㅠ
톡터기는 아니고 무슨 애벌레 같다.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