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본 흰색 펄라이트인가 들어가 있는 상토만 써왔고 바닥에 마사토도 안깔았음 다이소에 세척 마사토가 없어져서

슬릿분 쓰고 햇빛 쨍하고 바람 잘부는 베란다라서 과습으로 간 애는 없는데 내가 물주기도 좀 게으르고

나중에 흙이 너무 딱딱해지더라고

새로 들인 칼라데아 퓨화 또다른 칼라데아 알로카시아 아글리오네마 등등 걱정되는데

상토에 하나만 섞는다면 뭐가 좋을까? 세척해야 하는건 싫고 포장뜯어 상토에 바로 섞을수 있는거 썩을 염려 없는거 무난하고 싼걸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