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고로 나는 큰화분은 더 이상 안 사.
입구 지름 7~11cm안에서 토분을 사려니 선택지가 많지는 않다는 점 참고해 줘.
국산 수제 고화도 토분 몇 개 샀다가 가격대비로는 별로인 것 같아서 -> 차라리 전통의 스테디셀러 이태리 수제 미니토분을 사자!해서 몇 개 사고 -> 그러다가 월평에서 웬일로 작은 토분 귀여운 걸 만들었길래 사봤는데 이게 괜찮다.
그래서 추천하려고 글 씀ㅋㅋ
월평에서 10원 한장 받은 거 없습니다.
근데 화분 크기 대비해서 배수구가 너무 커.
월평 각인 하나마나ㅋㅋㅋㅋ
이렇게 큰 배수구로 고양이가 보일 지경
왼쪽은 독일토분 바솔트 9호야.
크기 비교해 봐.
월평 굽이 높아서 굽 빼면 독토 9~10호 사이인 듯
내가 사랑하는 이태리 브라운토분 벨형과도 같이 찍어봄.
월평 넘 크고 무거워서 다 당근 보냈는데
요 신상팟은 넘 귀엽다.
굽도 귀엽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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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평 가드닝 초창기때 진짜 잘 썼었지. 구멍 크고 토분에 올라오는 지저분한것들도 잘 안생겨서 좋았었어. 신상은 습한거 극혐하는 애들 심기 좋아보이네.
초창기 때는 썼는데 지금은 왜 안 써? 궁금해. - dc App
근데 나는 월평 넘 무겁고 내가 쓰는 다른 토분보다 물이 잘 안 말라서 당근 보냈다가 이번에 작은 크기 신상 나왔길래 사 본거야. - dc App
흠.. 우선 주로 키우는 애들이 물돼지에다가 개당 가격이 나한텐 좀 부담이었었어. 되도록 소품(분재 소재목) 위주로 키우다보니 화분 크기 맞는것도 없었었구ㅇㅇ 글도 그때 쓰던화분 놔두니 과습 예민한애들 심기 좋드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