괜춘...첫 순화잎이 상해서...올라올뿐.... 적당히 올라와서 잎 펴기 전에... 잎자루 끝 잎부분을 잘라버리면 다음 잎 빠르게 내밀어... 봐줄만 한다 싶으면 그대로 펴지게 나둬도 괜춘.
난 두가지 케이스였는데 1. 상단은 죽고, 하단은 얼음하다가 두 줄기 새로 나옴. 2. 찢어진 상태로 나옴.
어떻게든 살긴 잘 사는구나 다행이야 ㅎㅎ
괜춘...첫 순화잎이 상해서...올라올뿐.... 적당히 올라와서 잎 펴기 전에... 잎자루 끝 잎부분을 잘라버리면 다음 잎 빠르게 내밀어... 봐줄만 한다 싶으면 그대로 펴지게 나둬도 괜춘.
난 두가지 케이스였는데 1. 상단은 죽고, 하단은 얼음하다가 두 줄기 새로 나옴. 2. 찢어진 상태로 나옴.
어떻게든 살긴 잘 사는구나 다행이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