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사회적 물의가 원인이긴 해도

이 양반은 걍 해외가서 지 돈내고 원정도박 한게 원인이고 속인주의(보통 원정도박 범죄는 대부분 외환법 위반으로 처벌받더라) 때문에 처벌받은 케이스인데

지 돈내고 도박하고 아픈척한게 10년지나도 용서못받을 행동인가?

대처가 좀 구리긴해도 원정도박에 10년이면 이젠 봐줄때도 되지 않았나 싶음.

양세형, 탁재훈이나 김준호, 이수근도 동종범죄인 불법도박 걸렸어도 자숙 1~2년하고 별 문제없이 복귀했음.

신정환은 자숙 7~8년에 아는형님 한번 게스트로 나온거가지고도 욕 엄청먹었고 아형 폐지론까지 나올 정도로 활활탔음. 

밴쯔도 그렇고 저지른 잘못의 경중에 비해 욕을 너무 많이 먹는거같음.

승리, 정준영 같은 부류의 사건들이 진짜 평생 자숙하고 용서못받는 범죄인거지
신정환 정도면 범죄 자체도 걍 경범죄수준임. 그리고 애초에 남한테 폐끼치는 범죄도 아니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