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오늘 얘를 구속하고 있던 철사를 빼버렸다 지혼자 잘 붙어있다 뿌리가 아주 맛있음 이끼들도 같이 살아가는 중 하루에 한두번 분무하는 중인데 이끼들이 꽤 잘 사네 ㅇㅇ.. 물이 고이는 곳에는 물을 더 좋아하는 담뱃잎이끼 종류랑 고사리 포자가 발아(?)한 전엽체가 사는중 겨우 손바닥만한 굴피지만 이런 다양한 마이크로환경의 변화를 보는 재미가 있네 근데 사진 보니 달팽이있네 ㅅㅂㅋㅋ 찾아보셈 클릭하면 선명해짐
민달팽이여? 오른쪽 방향 3시 15분쯤?
그냥달팽이임 ㅋㅋ
돈 많이벌면 천장에는 박쥐란이랑 난초들 부작해서 걸어놓고 바닥에는 정글플랜츠들 화분에 심어놓고 도마뱀 풀어서 키우고싶다... 집을 비바리움으로 개조하고싶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