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화원에서 작년부터 눈여겨보던 아름다운 식물 단애의 여왕...
분째5만원이라고 한다.
원래 화분통으로 사는 거 안좋아하고 내가 직접 발품팔아 분도 골라서 붕갈이 해 주는걸 선호하는데 이 아이는 그냥 데려오고싶어,화분과도 너무 잘 어울리는 단아한 분위기...
울집 여왕 쪼꼬미들은 큰 분에다 옮겨줬더니 뽀!숑~숑한 아가야 잎사귀 올라오는 즁ㅋㅋㅋㅋㅋ
언제크늬~?
오늘도 시원한 하루 되세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