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릿분이 이쁘진않아서 별로 였었는데 요즘엔 슬슬 땡김..
토분 좋아하는데 이젠 슬릿분으로 갈아탈까봐요..
익명(223.39)
2024-06-26 13:55
추천 0
댓글 6
다른 게시글
-
테라리움 반년차 [6]SHL22(oon06070) | 24.06.26추천 3
-
작년에 심었던 꽃들 꽃 핌 [10]kalimba(kalimba) | 24.06.26추천 12
-
화분째 사고싶은 코덱스 단애의 여왕 [10]해피온(211.36) | 24.06.26추천 2
-
야생 괭이밥 종류가 많구나 [1]개호박(yja8195) | 24.06.26추천 0
-
테라스에서 달달굽고있는 우리집 남천좀 볼래? [3]익명(14.56) | 24.06.26추천 1
-
휴가토+상토 조합 어때? [6]익명(211.209) | 24.06.26추천 0
-
질문) 로즈마리 잎 변색 [14]SHL22(oon06070) | 24.06.26추천 0
-
식물 피 한번 길러보고싶은데 [7]도마배추(211.234) | 24.06.26추천 0
-
땡볕에 페퍼민트 안좋아??? [5]+댕근마니..(among4771) | 24.06.26추천 0
-
얘 화분이 너무 큰건가? 얼음상태야 [6]익명(14.56) | 24.06.26추천 0
15호 넘어가면 토분은 힘드러..
슬릿 뿌리맛 보면 토분 안쓰죠 ㅋㅋ
아 맞다...다이소 슬릿분 털러가야하는데... 이 글 보니 딱 생각나네 아 ㅋㅋㅋㅋㅋ
사각플분으로 극강의 공간효율을 뽑아내면 토분 들이기 쉅지않음 ㅋㅋㅋㅋ
나이들어서 그런지 손목이 시큰해서 플분만 쓰게됨..
난 곰팡이땜시... 목베고들 곰팡이병 도지고서 토분들 싹 슬릿으로 바꾸려고 벼르고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