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 뒷뜰(야외)에서 부직포 화분 (*5갤런)에 각각 토마토 등등을 키우고 있는데, 이제 장마철이래서 걱정입니다.
장마철에 토마토 화분... 실내에 들이는게 나을까요?
부직포니까 과습 문제는 거의 걱정하지 않고 살았었는데, 장마철에는 소중한 토마토가 반갈죽...! 튿어지고! 이렇다 해서 걱정이네요.
다만 회사 뒷뜰에 키우던 아이들이다 보니 얘네를 실내에 들여도 놓을 자리가 애매하다보니 고민입니다.
놓을 자리를 마련하면 있긴한데 눈치가 조금 보이거든요.
식갤러 여러분의 고견을 구합니다ㅜㅜ
그냥 뭐 바람에 날려 모가지가 뿌러질수도 있고.. 화분이 날아갈수도 있고... ㅎ - dc App
고온다습에 취약한 넘이라서 장마철에 들여놓고 빛을 좀 주는 환경으로 옮겨주면 좋긴하죠... 텃밭에 키우는 토마토들도 뭐 장마기간 잘 지나가고 버티는 넘들도 많긴해요...
비닐 씌우기
미니 온실 판매함 그거 씌워줘 울집은 지난주 비온거로도 위에 있던 꽃대들은 많이 부러져나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