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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아서 검역을 안 했더니 생기길래
캡틴(플룩사메타마이드)를 필두로 에바멕틴과 번갈아
5일 간격으로 두번 쳤음. 
(그 외 응애도 예방 겸 클로르페나피르도 한 번 칠 예정)
부작한 건 그냥 담그고.

캡틴 1회만 쳐서, 아직 내성 없을테니 주말에 한 번 또 칠때는 
캡틴을 다시 쓸듯? 그 후에야 한 번 더 치면 성분 바꾸고.

그래서 총 두번 방제한 상태인데, 당연히 총채는 안 보임.
근데 안전빵 하려면 얼마나 더 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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