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갑자기 우울해지더니 병원에서 조울증이라고 진단받음
순간 내가 왜 이러규 있나 억울하고 빡쳐서 식물 꺾어버림
식물 꺾고 또 내가 왜 이짓거리를 하고있지하고 현타 존나와서
이제 나도 모르겠음 그냥 삶을 포기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