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겪기 전까지 말이야....
과습오면 가지좀 치고
뿌리털어서 배수잘되고 공기잘통하는흙에 심으면 되는거 아닌가?
했는데 아니네....
사진 속 모습으로 이파리 끄트머리 살짝 시들었을때
엄청초기에 과습인거 발견해서
어떤갤러가 호들갑? 과보호? 아니냐고 했을정도에 발견하고 조치한건데
그래도 죽어가는중..
노지에 사는 노지마리도 과습이 온다는걸 배웠다..
이렇게 겨울에 월동까지 성공한앤데 왜....ㅜ
하지만 슬퍼하고만 있으면 발전이없지
세개 가져와
나도 몽키퍼블 트리 7트 하고 포기함 ㅋㅋㅋㅋㅋ
7트면 그래도 꽤 노력했네ㅜㅋㅋ
와씨 결재 창 보니까 9트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리플리 증후군 인가바…ㅋㅋㅋㅋㅋ 축소 지향ㅋㅋㅋㅋ 2개 살아 남음 그럼 7트인가? ㅋㅎ
아 씁ㅋㅋㅋㅋ 몽키퍼플트리가 뭔가 싶어서 검색했더니 묘목이 3만원씩하네ㅋㅋㅋㅋㅋㅋㅋ 9트를 하다니ㅋㅋㅋ
9트 집념 대박 ㅋㅋㅋㅋ - dc App
죽었다면 부동산이 생겼다는거죠...오늘 바이올렛 하나가 또 죽었음..해가 사라지니 식물등으로 다 커버가 안되네요.. - dc App
ㄹㅇ 나 장마철에 식물 잘 죽는다는말 이해 못했는데 올해 이해함..
핫핫하 처음부터 식물등 100%로 키우면 되는 것을! (엉엉 울며)
작년 봄에 주말농장에 수박을 심었는데 비 오지게 오면서 기온 떨어지더니 과습으로 죽더라 과습은 안팎 막론하고 망령처럼 붙어 다니는 존재같아ㅋㅋ - dc App
아 맞아 기온떨어쟛서.. 갑자기.졸라 시원해짐..
와 노지마리도 죽는구나...지랄초맞구나.. - dc App
내가 쪽가위로 곁순 다 잘라버리고 기온도 떨어지고 해도 안들고 그래서 그랬나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