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뿌린줄 알았던건 뿌리 아니었고.. 신기루..
물방울때문에 착각한거였음..
계속 상태 안좋아져서 엎어보니 뿌리는 물크러져서 싹둑 자름..
잘린 옆면 긁었을때 연근같이 하얗고 단단하면 멀쩡한건가?
자른 단면은 시간지나니 이렇게 되드라고..
더 잘라야하는지 감이 안옴.
그렇다고 겉이 묽거나 하지는 않아
무튼 물100 으로 돌아옴..
흑흑흑
얼굴에 검버섯핀 우리 애기 불쌍해 .. 내가 미안해 ㅠㅠ
글구 질문있는데 통풍 잘되는 좀 환한 그늘에 있음 되는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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냅두면 알아서 물러서 떨어져나감 색이 저래도 살아잇는경우도 잇더라고 물만 매일 갈아줘서 깨끗하게 유지하면되더라
아하 그렇구만.. 2개월 생각하고 손 안대야겠어..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