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선물로 받은 아스파라거스
흙이 늦게도착해서
임시로 파란 봉다리에 넣어놨는데
아뿔사 햇빛직광자리 점심시간에
와보니 안에서 뜨겁게 익어가는중
심폐소생 마음으로 없는흙 다털어서 일단 찬물샤워
흙 도착하자마자 퇴비깔고 정식 하긔
마무리는 다이소팬더...
늘어가는 내 식물존
흙이 늦게도착해서
임시로 파란 봉다리에 넣어놨는데
아뿔사 햇빛직광자리 점심시간에
와보니 안에서 뜨겁게 익어가는중
심폐소생 마음으로 없는흙 다털어서 일단 찬물샤워
흙 도착하자마자 퇴비깔고 정식 하긔
마무리는 다이소팬더...
늘어가는 내 식물존
이제 10년은 걱정 없게고만...
신기하게 생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