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지 입고 후다다다닥 뛰어 온 사람들 워~~워.....


받았다고..... 나눔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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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원 이상의 택배 장인급.. 식물 포장과...

정성가득? 써 내려간.. 고운 내용의 편지..


이보다.. 낭.만.적일순 없다....라는 감동이....




2-3일 전에 도착했지만.. 시골 다녀오고 바쁘다 보니.. 

이제야 감사 인사를 남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