얘는 알아서 엄청 풍성하게 자라
오늘 아침에 엄마가 바질 빨리 뜯어먹자고 토마토랑 치즈 준비해놓고 나보고 자꾸 잎따래ㅜㅜ
막상 수확하려니까 잎이 너무 탐스럽고 맛있는냄새 엄청나는데 왠지 수형도 너무 풍성하고 신성하게 생겨서 건드리기가 너무 꺼려져서 그냥 식멍 때리다가 토마토랑 치즈만 먹었어
오늘 아침에 엄마가 바질 빨리 뜯어먹자고 토마토랑 치즈 준비해놓고 나보고 자꾸 잎따래ㅜㅜ
막상 수확하려니까 잎이 너무 탐스럽고 맛있는냄새 엄청나는데 왠지 수형도 너무 풍성하고 신성하게 생겨서 건드리기가 너무 꺼려져서 그냥 식멍 때리다가 토마토랑 치즈만 먹었어
한두장만이리더 따서 먹지 ㅎㅎ 진짜 맛난데
너무 신성해보여서 못건드리겠어 ㅜㅜ
아차피 아래 쪽은 곧 노랗게 하엽질텐데.. ㅠㅠ
저녀석 아직 떡잎도 파릇파릇해
큰화분으로 옮겨야 할거같당
헐 오늘 화분 사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