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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때는 화장실에서도 빛없이 잘자라고. 물달라고 말까지 하는 스파티필룸이랑

쭉쭉 뻗어나간 모습이 시원하고 우아한 아레카야자만 키우고 싶음

글쓰면서 보니까 더 추가하고싶긴한데

하나더 고르자면. 방안에서 존재감 만땅인 칼라데아 그레이스타.

하나더 고르자면 나의 청동검 실버메탈 못잃어

취향은 계속 바뀜..

하나만 더 남기자면 국밥처럼 든든한 청페페. 세달지나도 안죽어있을것같기도 함..

하나 더 남기자면..